잡동사니 공간


천국과 지옥 사이

천국과 지옥 사이


▶ 개요

* 타입 : -

* 인원수 : 4명 ( 2시 5시 8시 11시 )

* 타일셋 : 레드스톤

* 크기 : 160x160 (144x144)

* 제작자 : MiZ


▶ 자원구성

* 본진 : 8M+2G (4개)

* 앞마당 : 8M+2G (4개)

* 뒷마당 : 3M+3RM+1RG (4개)

* 확장 : 8M+2G (4개), 5M+1RG (2개)


▶ 컨셉 및 특징

- 뒷마당 자원은 광물 1000, 가스 3000으로 상대적으로 빨리 소모된다.

- 중앙 확장지역의 자원은 광물 800, 가스 1500으로 매우 빨리 소모된다.

- 뒷마당과 외각 확장은 각각 중립보급고와 바위로 막혀있어 이를 파괴하여야만 확장을 가져갈 수 있다.

- 중앙 언덕은 건물 건설이 불가능하다.



그냥 화산으로만 만들려고 하다가 뜬금없이 밀림을 넣고 싶어서 벨시르랑 아그리아에서 텍스쳐 가져와서 11시방향만 밀림으로 해봤습니다. 물도 용암은 레드스톤, 호수는 벨시르로.

처음에는 2인맵으로 할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4인용맵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4인맵으로 급수정했습니다.


저그가 제2확장을 너무 빨리 가져가는 것을 방지하고자 외각에는 바위, 뒷마당에는 보급고를 놨습니다.

뒷마당은 자원이 적어서 금방 떨어져서 외각 확장을 필수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사실 중앙지역에 확장기지를 놓으면 저그와 테란밖에 가져가기가 쉽지 않아 안 놓을까 하다가 뭔가 없어보여서 넣었습니다.

대신 자원량이 매우 적게 해서 힘들 좀 덜 받게 해봤습니다.


그리고 스타팅 모두 가스가 바깥쪽, 광물이 좌우로 배치한 이유는 저그의 자원유불리를 없애려고 전부 좌우로 뒀습니다.

실험해보니까 광물이 아래쪽에 있으면 위쪽보다 15앞 기준으로 최대 10초까지 차이가 나더군요. (여명 기준, 집결지 컨트롤은 안 함.)


배틀넷 한국서버에 천국과 지옥 사이로 게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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