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공간

만약에..

무휼 : 이 검(劍)을 알아보겠지?

도진 : 야이 ㅄ아 그거 도(刀)잖아.


무휼이 철기방에서 만든 칼은 劍이 아니라 刀입니다.

Comment +4

  • Favicon of http://junterl.wo.tc BlogIcon 준털 2008.10.30 23:13

    검 찍지마!! XX 찍지마... 성질이 뻗쳐가 정말

  • RIeN 2008.11.01 20:42

    확실히 그렇긴 하지만 예전 시대에는 사람들이 검, 도를 그렇게까지 굳이 구분하진 않았다네요.
    예를 들어, 조선시대 이전에는 검인데도 '도'가 들어가거나 도인데도 '검'이 들어가는 이름이 종종 있었어요.
    (자료참고 : 우리 집 책장에 꽃혀있는 "조선의 무기와 갑옷"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