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군생활 
운전병의 날 행사 후기
Posted on 2010/03/13 10:54

2010년 3월 12일.

오전에는 연대장 간담회.
오후에는 스파랜드.
저녁은 회관에서 고기+술.

취침시간 19:40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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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털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3/13 18:57
땡보
미즈-♬ 수정/삭제
2010/03/14 16:48
땡보라녀.
운전병이 없으면 보병은 무조건 뛰어다녀야 하는데
影猫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3/14 01:16
수고하셨습니다..
미즈-♬ 수정/삭제
2010/03/14 16:48
11시간을 잤는데도 어제 엄청 졸렸어요...
유미코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3/14 14:49
으잌.ㅋㅋ
미즈-♬ 수정/삭제
2010/03/14 16:48
?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3/14 15:23
. ㅁ. ?
미즈-♬ 수정/삭제
2010/03/14 16:48
?
방동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3/20 10:16
오오 - 이런 특별한 날도 있군요.
하지만 피곤 그 자체라는 건 역시 군대는 무섭네요.
미즈-♬ 수정/삭제
2010/03/20 16:08
보병은 잘 모르겠는데 운전이나 취사 같은 많은 목숨을 담보로 하는 보직은 대우를 해줘야..
세이지준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4/09 09:10
ㄷㄷㄷㄷㄷ 고생한 만큼 인센티브가 좋군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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