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공간

군대에 있어서 직접 보질 못하고 기사로만 접하고 있지만, 얼마 전 e스포츠 불법배팅 관련 기사를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검찰 수사결과 관련 기사를 봤습니다.

현역 프로게이머 원모씨와 마모씨라고 실명공개는 안 했지만, 게이머 중 원씨는 2명이고 그 중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게이머는 1명, 수차례 우승경험이 있는 마모씨 역시 1명. 군 팀이라면 공군인데, 아마 현역 시절에 했다고 볼 수 있겠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라는 한 e스포츠 팬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위대하신 수송대장이 1차정기를 일병단지 2달만에 써버리라고 하네요. ㅡㅡ
이러다 정말 나가게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ㅡ 시발

Comment +6

  • Silver 2010.05.16 12:32

    마재윤 씨는 별명 하나가 더 생겼죠. 마모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 한때 획을 그으던분이 돈에 멀어 조금 안타ㅏㄲㅂ네요.
    원종서님 안녕하신가요.

    것보다 우리 수송대장님은 정신이 나가셨군요,

  • Favicon of http://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5.16 21:23

    마모씨의 경우에는 사기죄까지 더해졌다고 하는데...
    이로써 선수생명은 굿바이로군요.

  • 기사로 나왔으니 그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군요 ㅠㅠ

    미즈님한테는 크리크리티컬한 소식 ㅠㅠ